Leopold에 브라우저 웹앱을 붙였다
엑셀로 관리하던 400여 개 기업 맵을 검색되고 그래프로 보이는 웹앱으로 옮겼다.
그동안 Leopold의 원천 데이터는 엑셀 파일 하나였다. 시트를 오가며 찾는 게 한계에 와서 브라우저에서 보는 웹앱을 만들었다.
만든 것
- 엑셀 전수맵을 그대로 읽어 들이는 인제스트 스크립트
- 상단 메뉴에서 가설을 고르면 관련 기업이 방향과 역할별로 묶여 나오는 화면
- 허브와 스포크 모양의 네트워크 그래프
- SQLite FTS5로 만든 전체 검색
배운 것
엑셀을 원천으로 두고 웹앱은 읽기 전용으로 두니 데이터가 두 군데로 갈라질 걱정이 없었다. 수정은 원천에서, 보기는 웹에서. 이 원칙 하나로 설계가 단순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