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제판에 네 대가 모두 붙었다
맥 두 대, 윈도우 PC, 리눅스 워크스테이션까지 한 화면에서 온라인으로 떴다.
Control Tower에 마지막 기기까지 연결했다. 이제 집에 있는 네 대가 전부 한 화면에 초록불로 뜬다.
오늘 한 것
- 워크스테이션에서 돌리는 모델을 대시보드에서 바로 전환하게 했다. 가벼운 모델과 큰 모델 사이를 버튼 하나로 오간다.
- 기기 카드를 누르면 상세 패널이 열리고, 누적 토큰 수와 생성 속도 통계가 쌓인다.
- 전원 제어를 붙였다. 꺼진 기기는 원격으로 켜고, 켜진 기기는 잠자기, 재시작, 끄기를 할 수 있다. 실수로 누르는 게 무서워서 전부 확인 창을 거치게 했다.
- 에이전트 호출에 토큰 인증을 걸었다. 집 안 네트워크라도 아무나 모델을 내리게 둘 수는 없었다.
남은 고민
런타임마다 지표를 내는 방식이 다르다. 추론 서버에 메트릭 엔드포인트를 따로 켤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