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폴드 챗봇에 메르와 케빈 워시가 합류했다
퓨전보드는 프로젝트에 맞는 오픈소스를 찾는 쪽으로 방향을 뒤집었고, 사유고2는 맥 앱이 생겼다. 투자 가설 워크벤치는 전략마다 질문과 조사 자료가 갈라지게 바꿨다.
오늘 한 일8개 프로젝트
- 레오폴드 챗봇 소넷 5.5를 붙이고 『Situational Awareness』 165쪽을 307구간으로 색인해 근거로 쓰게 했다. 혼자 말하던 봇이 투자자 친구목록이 되어 메르와 케빈 워시가 들어왔고, 심층리서치 워커로 DeepSeek V4.1 Flash와 Codex Sol 6.1을 붙였다.
- 퓨전보드 오픈소스 목록에 프로젝트를 맞추던 방식을 뒤집었다. 프로젝트를 등록하면 기술 영역을 뽑아 GitHub에서 맞는 오픈소스를 찾아 비교하고, 첫 실검색에서 후보 20개 중 4개를 검토했다.
- 투자 가설 워크벤치 저평가·단기 이벤트처럼 전략에 따라 질문과 조사 자료가 갈라지게 했다. 검증용 앱을 실사용 앱처럼 열어 조사 횟수가 잘못 깎인 버그(2/12)를 0/12로 되돌렸다.
- 사유고2 서재·책 간 검색·책 지도를 보는 맥 앱을 만들었다. 영상 작업이 들어오면 스파크 두 대를 비켜 주고, 끝나면 배치를 다시 잇는 장치도 넣었다.
- Company OS 실제로 돌아가는 앱과 멈춘 앱을 가르고, 쓰지 않던 판옵 대시보드를 지웠다.
- 컨트롤 타워 스파크 2에서 모델이 안 보이던 원인(에이전트의 docker 권한)을 고치고, 모델별 생성 속도를 표시했다.
- 계정 전환기 Codex와 Claude 사용 한도를 나란히 보는 탭과 계정 별명을 넣었다.
- 블로그 코딩일지를 하루 헤드라인 형식으로 바꾸고, Codex 대화와 커밋에서 일지 재료를 모으는 스크립트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