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코딩일지 · 11.05코퍼스 메인에 주장 연구실을 세웠다: 사유고2 주장 29만 개를 자동 등록하고 스파크 두 대가 반증 조건까지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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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 전 5화

Leopold 개발로그

레오폴드 아셴브레너의 「상황인식」을 가설 카드 14장으로 풀고, 공개 자료로 매일 추적하게 만든 두 달. 사유고에서 생각을 뽑아낸 밤, 고치지 못하게 박은 가설, 출생의 편향을 짚은 리뷰, 438개 기업의 지도와 증거, 근거가 모자라면 보류하는 보고서.

1화부터 읽기 →▸ Leopold최근 업데이트 2026.10.01
  1. 1화사유고에서 「상황인식」을 투자 가설로 해체했다: 22분 뒤 Leopold 첫 커밋8월 1일 밤, 책을 읽는 앱 사유고 안에서 레오폴드 아셴브레너의 「상황인식」을 투자 가설로 해체했다. 내 가설을 말하고, 순서를 정하고, 조사·진단·추적·관리를 한 시스템으로 묶자고 했다. 마지막 질문은 "이거 사유고 경로야? 따로 만들건데?"였다.2026.10.01
  2. 2화가설 카드 14장을 고칠 수 없게 고정했다: 첫 검증은 -32.7% 대 -12.9%8월 2일 새벽 세 시간 동안 가설 카드 14장을 고정하고, 공시 원문으로 그의 투자 이력을 다시 맞추고, 첫 검증을 돌리고, 운영 맥에 매일 아침 도는 루프를 걸었다. 첫 검증은 내 가설을 지지했지만 경고도 함께 내놨다.2026.10.01
  3. 3화리뷰 지적 5개 중 3개를 받아들였다: 카드 고정일이 이미 결과를 본 뒤였다8월 3일, 누군가 Leopold를 '13F 후행 추적기'로 읽었다. 철학을 다시 적어 반박했더니 훨씬 날카로운 리뷰가 돌아왔다. 다섯 가지 지적 가운데 셋을 받아들였고, 마지막 지적은 반박할 수 없었다. 카드를 고정한 날짜가 이미 결과를 본 뒤였다.2026.10.01
  4. 4화438개 기업을 기업·가설 638쌍의 증거로 엮었다: 모델이 만든 링크는 버린다엑셀 한 장에 있던 438개 기업을 검색과 그래프가 되는 웹앱으로 옮겼다. 조사 단위는 기업이 아니라 기업과 가설 한 쌍으로 잡았고, 모델이 만든 링크는 버리고 원문에 있는 문장만 증거로 남겼다. 8월 10일에는 그 전부를 노트 2,100개짜리 옵시디언 위키로 엮었다.2026.10.01
  5. 5화두 달 동안 판정 0건: 근거가 모자라면 보류하는 보고서를 만들었다매일 아침 보고서가 나오기 시작하자 다른 문제가 보였다. 실행 세션이 쌓이고, 표만 있고 결론이 없고, 번역이 비어도 성공이라고 했다. 보고서를 비서처럼 말하게 고치고, 입력이 모자라면 판단을 보류하게 했다. 9월에는 438개 기업을 지도로 보는 macOS 앱이 붙었다.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