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코딩일지 · 11.05코퍼스 메인에 주장 연구실을 세웠다: 사유고2 주장 29만 개를 자동 등록하고 스파크 두 대가 반증 조건까지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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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 전 5화

퓨전보드 개발로그

모아 둔 오픈소스 402개를 내 프로젝트 24개와 맞춰 보는 도구를 만든 열흘. 수학 학습과 사유고 복제로 좁혀진 첫날, 근거 수준이 붙은 재료함과 융합 보고서, 백점 점수를 버린 판정축, 진짜 macOS 앱, 허락 없이 공개된 저장소.

1화부터 읽기 →▸ 퓨전보드최근 업데이트 2026.10.02
  1. 1화402개 저장소 목록을 기술 합성 시스템으로 다시 정의했다: 수학 학습도, 사유고 복제도 아니었다모아 둔 오픈소스 402개를 내 프로젝트와 맞춰 보는 도구를 만들려 했다. AI는 처음에 수학 학습 앱으로, 다음엔 사유고 복제로 범위를 좁혔다. 두 번 바로잡고 나서야 재료함, 문제 모델, 결합 가설, 최소 실험이라는 제품 공식이 나왔다.2026.10.02
  2. 2화게시판 한 줄을 HTML 융합 보고서로 풀었다: 통째 사용, 부분 차용, 설계 패턴, 보류를 나눈다402개 링크는 재료함이 아니라 언급 목록이었다. 언급량은 발견 신호로만 쓰고 근거 수준을 따로 매겼다. 그리고 게시판의 보고서 요청 버튼 하나가 프로젝트와 저장소가 어떻게 붙는지를 일곱 가지 방식으로 나눠 쓰는 독립 보고서가 됐다.2026.10.02
  3. 3화백점 만점 추천 점수를 버렸다: 우선순위가 적합성으로 둔갑하고 있었다8월 10일 밤, README에 철학을 넣었더니 화면이 안 바뀌어 있었다. 이어서 받은 리뷰와 감사가 진짜 약점을 짚었다. 점수 하나에 적합성, 근거, 위험, 내 관심도가 섞여 있었다. 점수를 없애고 서로 보상되지 않는 판정축과 네 가지 결정으로 바꿨다.2026.10.02
  4. 4화브라우저 탭을 퓨전보드 macOS 앱으로 바꿨다: 창보다 서버 소유권이 먼저였다AI는 로컬 웹앱을 앱이라고 불렀다. 앱으로 만들고 이름은 퓨전보드로 하라고 했다. 첫 네이티브 래퍼는 남의 서버를 자기 것으로 착각하고, 보고서가 메인 화면을 덮었다. 독립 창보다 서버 소유권, 상태 확인, 저장, 종료라는 계약이 더 중요했다.2026.10.02
  5. 5화비밀을 뺀 코드가 허락 없이 공개 저장소가 됐다: 공개 여부는 따로 묻는다GitHub에 올리라고 하면서 실데이터와 보안 정보는 빼라고 했다. AI는 코드를 깨끗하게 정리했고, 묻지도 않고 공개 저장소로 만들었다. 감사 결과 새어 나간 비밀은 없었지만 공개 자체가 허락받지 않은 일이었다. 그 실패들을 다음 세션이 읽는 검증 계약으로 남겼다.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