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내츄럴이 미국 상위 1,000개 회사의 역사를 다 썼다
경제사 아카이브 ‘이면’이 1945~2026년 사건 816개를 잇는 사이트로 새로 섰고, 주행일기 앱 길록이 아이폰에 올라갔다. 레오폴드 챗봇에는 포트폴리오 결재 체계가 붙었다.
오늘 한 일5개 프로젝트
- 언내츄럴 스파크 두 대로 미국 상위 1,000개 회사의 시대별 역사와 연표를 다 쓰고, 대상을 2,000개로 넓혔다. 의회 청문회·판결·법무부 공공기록 수집을 붙였고, 판결은 대량 데이터로 바꿔 당사자 이름 1천만 건 대조를 3분에 끝냈다.
- 이면 경제사 아카이브 사이트를 새로 세웠다. 1945~2026년 사건 816개를 국면별 연대기로 잇고, EmbeddingGemma 2 의미 검색을 붙여 검색 평가 상위 5개 정답을 0/24에서 23/24로 올렸다.
- 길록 주행을 기록해 실제 위성 지도로 만든 작은 행성 위에서 다시 보여 주는 iOS 앱을 만들었다. 마스코트 카트 3종, 같은 길 비교, 단축어 자동 기록을 붙여 아이폰에 설치했다.
- 레오폴드 챗봇 포트폴리오 결재 체계를 붙였다. 레오폴드가 번호 붙은 안건을 올리면 채팅으로 승인·반려·수정하고, 가격이 움직이면 다시 확인하며 3일이 지나면 만료된다.
- X-ray펀드 투자심의실 10명에게 사유고에서 뽑은 상세 페르소나를 입히고 매우 저평가부터 매우 고평가까지 다섯 단계 10점 판정을 붙였다. 판단 보류는 막았고 테스트 910개가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