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원서를 한국어 질문으로 찾는 검색을 코퍼스 메인에 붙였다
Company OS의 일일 회고 마감을 Kestra로 옮기고 앱 오류는 비서 펫이 알리게 했다. 사유고2에서 실패로 남았던 인용 6,257건을 다시 맞췄고, 코퍼스로 《미국을 만든 돈》 두 권(747쪽)을 새로 썼다.
오늘 한 일8개 프로젝트
- 코퍼스 메인 영어·혼합 언어 원서 33개 항목의 원문 12,864구간을 한국어 질문으로 찾는 검색을 붙였다. 로컬 BGE-M3 벡터와 단어 검색, 사유고2의 한글 구조 지도를 함께 묶고 정확한 용어는 영어 별칭으로 바꿔 찾는다. 시험 질문 12개에서 지정한 대목이 상위 20위 안에 든 경우가 9개에서 12개로 늘었다.
- Company OS 매일 회고를 마감하는 일을 Kestra 2.0.7과 PostgreSQL 17로 옮겨 00:10에 돌게 했다. 날짜별 실행 원장으로 같은 날을 두 번 만들지 않고, 컴퓨터가 꺼져 예약을 놓치면 가장 최근 회차만 처리한다.
- 비서 펫 Company OS가 잡는 앱 오류(작업 실패, 웹 점검 실패, 게시·발송 누락)와 Kestra 오류를 바탕화면 펫이 말풍선으로 알린다. 원인이나 심각도가 바뀔 때만 다시 알리고, 시험 180개를 통과했다.
- 사유고2 인용 확인 모델이 “…“로 줄인 인용과 쪽 번호·각주 번호·머리글이 끼어든 인용도 원문과 맞춰 보게 고쳤다. 지도 1,409권을 다시 확인해 1,079권이 고쳐졌고, 실패 인용은 20,065건에서 13,808건으로 줄었다.
- AI 글·사람 글 비교 보류했던 77건을 원문과 다시 대조해 300건 판정을 유지 236·수정안 21·제외 37·보류 6으로 마쳤다. 처음 판단과 고친 판단을 따로 남기는 기준을 코퍼스 글쓰기 스킬에 넣었다. 대화 기록이 106.8MB로 커져 413 오류로 멈춘 비교 작업은 새 대화에서 이어받았다.
- 코퍼스로 쓴 책 《미국을 만든 돈》 두 권(12부 64장, 747쪽)을 새로 쓰고 코퍼스 글쓰기·라이팅에코 두 스킬로 전권을 퇴고했다. 같은 두 스킬로 《다른 보폭》, 《AI를 활용하는 철학》, 《투자자의 판단》, 《약을 만드는 회사들》의 최종 퇴고도 마쳤다. 《신삼국지 투자전쟁》은 국내 실명 종목과 그때 실제 주가로 고친 v8을 만들었고, 《유동성의 역사》는 설계와 14장 초고를 썼다.
- 유튜브 영상 음모론 채널의 MK울트라 본편을 장면 40개, 자막 80개로 6분 27초에 완성했다. 업로드는 발음 검수 뒤로 미뤘다.
- 드라이브 감시 로그인 직후 직전 종료 기록이 늦게 잡혀 ’알 수 없음’으로 남던 문제를 고쳐, 기록이 나올 때까지 최대 5분 다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