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고2 검색에 법칙·이론·효과를 찾는 개념 사전을 붙였다
보고서를 만들기 전에 수집 범위를 묻고 명세서로 고정하는 사유고 그릴을 만들었고, 멤버마다 하네스와 모델을 고르는 새 단톡방 앱을 깔았다. 로컬 TTS Drama3는 맥·스파크·5090에서 비교한 뒤 영상 나레이션에 처음 썼다.
오늘 한 일5개 프로젝트
- 사유고2 개념 사전 책마다 법칙·이론·효과 같은 개념을 스파크로 뽑아 사유고2 검색에 “개념 사전” 항목으로 붙였다. 먼저 64권에서 개념 행 37,112개가 들어갔고, 책 화면에는 정의·책 안의 쓰임·질문·키워드를 담은 개념 카드와 원문 대목이 나온다. 나머지 약 1,110권은 배치를 겹쳐 스파크가 쉬지 않게 돌리고 있다.
- 사유고 그릴 사유고로 보고서를 만들기 전에 Opus가 수집 범위를 몇 가지 묻고, 답을 수집 명세서로 고정하는 도구를 만들었다. 사유고2 색인과 사유고1 검색으로 질의가 걸리는 곳을 먼저 세어 기본값의 근거로 쓴다(테스트 15개 통과).
- 단톡방 앱 오픈소스 Hermes 에이전트 데스크톱 앱의 화면과 런타임을 가져와, 세션마다 멤버별로 Hermes·Claude Code·Codex 하네스와 모델을 고르는 단톡방 앱을 만들었다. 멤버를 고를 때 계정 별칭을 보여 주고, 작업 폴더가 없는 대화에서도 웹 검색과 공개 페이지 읽기를 쓰게 했다.
- 로컬 TTS 로컬 음성 모델 Drama3를 맥(MLX 8비트·4비트), DGX Spark, RTX 5090에서 같은 문장으로 돌려 비교하고, 문단 생성·자동 받아쓰기 검수·숨 고르기 삽입을 거쳐 영상 나레이션에 처음 썼다.
- AI 아카이브 숫자 검수기의 오탐 네 가지(개체 이름, 억 단위 변환의 0 처리, k·Billion 같은 단위 표기, 월별 집계)를 고치고 검수 결과 30건을 사건 글에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