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춘 작업과 반복 실행을 5분마다 잡아내는 감시자 비서를 만들었다
화성특례시 AI CF를 접수해 AI 영상 공모전 출품이 세 편이 됐고, 저작권 공익 숏폼을 만들고 있다. 컨트롤 타워 단톡방은 답하는 중인 멤버가 무엇을 하고 누구를 기다리는지 보여 준다.
오늘 한 일3개 프로젝트
- 비서 감시자 모델을 부르지 않고 5분마다 컨트롤 타워, 스파크 작업 파일, launchd, 실행 기록을 읽어 정체·같은 입력 재실행·기기 이탈·재부팅 뒤 점검·게시 마감을 감시하는 도구를 만들었다. 개념 사전이 같은 책을 14시간 다시 보낸 실제 기록을 재생해 사고 시각을 모두 잡아냈고, 같은 사건 알림을 하나로 묶어 66개이던 메시지를 15개로 줄였다(테스트 34개 통과). 급한 것만 휴대폰으로, 나머지는 로컬 기록으로 나눈다.
- AI 영상 공모전 화성특례시 AI CF를 접수해 출품이 해양안전 두 편과 합쳐 세 편이 됐다. 저작권 공익 캠페인 숏폼은 시네마틱 배경 위에 그래픽을 얹고 50초 길이를 지키는 쪽으로 다시 만들고 있고, 내레이션은 Drama3로 감정을 넣어 다시 뽑는다.
- 컨트롤 타워 단톡방 답하는 중인 멤버의 줄에 지금 하는 일, 걸린 시간, 기다리는 상대를 보여 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