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내츄럴에 회사별 인물·내러티브 탭을 붙이고 스파크 두 대로 전 종목 작성을 시작했다
단톡방은 30분 넘는 작업도 끝까지 하고 토론 라운드와 이미지 첨부를 지원하게 됐다. 위키룸 검색에 경제사 아카이브와 언내츄럴을 붙였고, 새 프로젝트 AI 아카이브는 자료 출처 23곳을 정찰했다.
오늘 한 일5개 프로젝트
- 언내츄럴 회사의 역대 경영진과 시대별 이야기를 보여 주는 인물·내러티브 탭을 만들었다. 위키데이터 경영진, 임원 교체 공시, 주주총회 안내서의 약력을 재료로 삼고, Opus가 쓴 기준본 50곳에 맞춰 스파크 작성기를 7번 조정해 주요 인물 일치율을 84~86%까지 올린 뒤 스파크 두 대로 전 종목 작성을 시작했다. 검색에는 한글 이름, 자모 근사 찾기, 의미 검색을 더했다.
- 컨트롤 타워 단톡방 질문 하나를 두고 참가자들이 의견과 반론을 주고받는 토론 라운드를 붙였다. 메시지에 이미지를 붙여 넣을 수 있게 했고, 30분이 지나면 작업을 끊던 제한을 없앴다. 중단된 요청은 다시 보낼 수 있게 했고, 참가자가 답하는 중에는 허브가 재시작되지 않게 막았다(테스트 562개 통과).
- 위키룸 경제사 아카이브와 언내츄럴을 검색 출처로 추가했다. 두 앱의 단어·의미 검색 결과를 그대로 가져와 원본 페이지로 이어 주며, 연결 실패와 빈 질의까지 8개 상황 테스트를 통과했다.
- AI 아카이브 AI 역사 아카이브를 새로 시작해 자료 출처 23곳의 접근 방식, 이용 한도, 권리를 점검하는 정찰 도구를 만들었다. 표본 251개 파일을 받아 검증기를 통과했고, 해커뉴스에서 AI 용어 5개의 월별 언급량을 측정했다.
- Company OS 업무알림에 스파크 딥리서치, X 다이제스트, 언내츄럴 일일 갱신 같은 예약 작업의 결과를 읽는 수집기 5개를 더했다. 회차마다 도착 기한을 두어 안 온 결과를 알리며, 테스트 33개가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