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콘텐츠를 한곳에 모으는 커뮤니티 모아가 업로더 16명으로 문을 열었다
AI 아카이브는 자료 7만 5천여 건을 모아 사건 후보 2,201개의 증거팩을 만들었고, 컨트롤 타워는 대시보드와 단톡방을 별도 창으로 나눴다. 사유고는 새로 등록하는 책을 주제 책장에 자동으로 꽂는다.
오늘 한 일6개 프로젝트
- 모아 카드뉴스, 릴스, 블로그, 영상처럼 내가 만들고 자동화가 만드는 콘텐츠를 채널별 닉네임 업로더 16명이 게시판에 올리는 개인 커뮤니티를 새로 짰다. 카드뉴스 965세트(6,440장)와 릴스 21편을 모두 모았고, 글은 반말로 바꿔 올리며, 데일리 리포트 4종과 유튜브 브리프를 매일 자동으로 올린다(테스트 77개 통과).
- AI 아카이브 위키·논문·모델·저장소·해커뉴스 등에서 자료 75,391건을 카탈로그에 담고 등급 규칙을 세운 뒤, 사건 후보 2,201개와 개체 3,962개의 증거팩을 만들었다. Opus가 쓴 기준 사건 50건을 예시로 삼아 스파크에서 사건 작성을 시작했다.
- 컨트롤 타워 한 창에서 바뀌던 대시보드와 단톡방을 별도 창(⌘D·⌘G)으로 나눴다. 딥시크·GLM이 단톡방에서 HTML 보고서를 실제 파일로 저장하게 했고, 허브가 잠깐 늦게 답해도 화면이 비지 않게 기다리는 시간을 늘렸다(테스트 590개 통과).
- 사유고 주제 책장 9개에 들어 있지 않던 책 573권을 분류해 꽂고, 앞으로 등록하는 책은 등록이 끝나면 제목·저자·목차로 책장을 자동으로 고르게 했다. 분류에는 원문과 사진을 보내지 않는다.
- Codex 계정 전환기 기존 대화를 그대로 둔 채 계정만 바꾸는 중계를 만들어 시험 대화에서 계정 세 개를 오가며 15건을 처리했다. 실사용에서는 공식 앱이 로그인 계정 기준으로 한도를 막아 완료 판정을 거두고, 전환 버튼을 원래대로 되돌렸다.
- X-ray펀드 분석을 스스로 이어 가는 기반을 만드는 중이다. 회의에 실제 문답인지 재구성인지 출처를 표시하고, 실행마다 시간 제한과 일시중단, 공통 업무 원장을 붙였으며 기존 기록 15,950개가 그대로인 것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