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코딩일지 · 11.05코퍼스 메인에 주장 연구실을 세웠다: 사유고2 주장 29만 개를 자동 등록하고 스파크 두 대가 반증 조건까지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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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 아카이브 개발로그 · 1화

경제사 아카이브 사건 1,287개 모두에 상세 리포트를 붙였다: 시작 닷새 만의 진행 상황

10월 7일 2019~2026년 사건 250개로 시작한 경제사 아카이브가 닷새 만에 기원전 1만 년부터 2026년까지 사건 1,287개, 연결 4,921개가 됐다. 10월 12일 새벽 모든 사건에 상세 리포트(공백 빼고 791만 자)를 붙였고, 숫자가 든 문장 5,352개를 다시 확인해 94곳을 고쳤다. 다음은 인물이다.

▸ 경제사 아카이브#econ-history#archive#claude#fact-check#embedding

경제사 아카이브는 10월 7일 아침 2019~2026년 사건 250개로 시작했다. 그때 이름은 “이면”이었다. 사건 JSON 한 벌을 원본으로 두고 연대기, 연결, 그날 시장, 근거 기사, 의미 검색을 붙인 구조는 포트폴리오 페이지에 적었다. 이 글은 그 뒤 닷새 동안 늘어난 것을 정리한다. 숫자는 모두 2026년 10월 12일 기준이다.

경제사 아카이브 홈 화면. 어두운 머리 영역에 모든 사건의 뒤에는 돈의 흐름이 있었다는 제목과 사건 1287, 연결 4921, 심층 1042, 근거 기사 581 숫자, 오른쪽에 검색창이 있고, 아래 시대를 따라 읽기에 고대 문명, 고전 고대, 중세, 근세, 산업화, 세계대전, 냉전·성장, 세계화 카드 여덟 장이 모두 열람 링크와 함께 열려 있다
지금의 홈 화면. 이름이 경제사 아카이브로 바뀌었고, 시대 카드 여덟 장이 모두 열렸다.

닷새 만에 사건 250개가 1,287개로, 구간 1개가 10개로 늘었다

시점 한 일 사건 연결 심층 리포트
10/7 08시 2019~2026년 구간으로 시작 250 498 65 0
10/7 20시 미래 연결 297개, 의미 검색 250 798 65 0
10/8 07시 1990~2018년, 1945~1989년 구간 816 3,083 214 0
10/8 12시 고대~1944년 7개 구간 1,287 4,150 404 0
10/8 20시 속사정 심화, 연결 보강, 사실 검수 1,287 4,921 1,042 0
10/9 03시 리포트 중요도 순으로 작성 1,287 4,921 1,042 397
10/12 00시 모든 사건 리포트 완료 1,287 4,921 1,042 1,287

사건은 10월 8일 낮에 1,287개로 멈췄다. 그 뒤 사흘은 사건을 늘리지 않고 기존 사건의 속사정, 연결, 사실 검수, 리포트에 썼다. 구간은 10개, 국면은 53개다.

고대부터 1944년까지 사건 441개는 사유고 탐색 목차 94개 항목과 리서치로 채웠다

1945년 이전은 내 서재 앱 사유고에서 뽑아 둔 경제사 탐색 목차 172개 항목에서 출발했다. 1945년 이전 항목 94개를 모두 사건으로 만들고 리서치로 더 채워 7개 구간에 441개를 넣었다. 기원전 1만~801년 15개, 기원전 800~서기 499년 49개, 500~1449년 50개, 1450~1749년 70개, 1750~1849년 70개, 1850~1913년 83개, 1914~1944년 104개다. 1945년 이후 항목 78개를 기존 사건과 맞춰 보다가 빠진 사건 30개도 찾아 새로 썼다.

옛 사건은 “기원전 3500년”, “1347년”처럼 연도만 아는 경우가 많아 날짜 형식을 넓혔다. 1885년 이후 날짜가 분명한 사건에는 다우존스로 그날 시장을, 1912년 이후 사건에는 뉴욕타임스 근거 기사를 붙인다. 책 문장은 옮기지 않았고 사유고로 가는 링크도 두지 않았다. 사유고는 재료로만 썼다.

기원전 800년부터 499년 구간 연대기 페이지. 주화와 제국, 길 위의 교역이라는 제목과 리디아의 주화, 아테네의 은광, 진의 표준화를 언급한 소개 아래 사건 49, 연결 149, 심층 21, 국면 4 숫자가 있고, 4개의 국면 카드와 지역·주제 필터가 이어진다
기원전 800년부터 서기 499년까지의 구간. 사건 49개가 국면 4개로 묶인다.

연결 4,921개는 후보를 뽑고 정설·유력·논쟁으로 판정해 붙였다

연결은 늘 앞 사건에서 뒤 사건으로만 잇는다. 후보 도구가 이어질 만한 쌍을 뽑으면 한 쌍씩 판정해 관계(계승·원인·충격·대응·촉발)와 확실도를 붙인다. 고대 구간을 연 뒤 새 사건의 미래 연결 644개를 판정해 넣었다. 앞에서 들어오는 연결이 하나도 없던 사건 105개는 따로 뽑아 원인 연결 123개를 더했다. 지금은 1,287개 가운데 1,263개에 앞선 사건이 이어져 있다.

연결 4,921개는 정설 1,564개, 유력 2,272개, 논쟁 1,085개다. 1945년 이전 사건이 1945년 이후 사건으로 이어지는 연결도 209개 있다.

1929년 10월 24일 검은 목요일 사건 페이지의 연결과 그날 시장 부분. 왼쪽 번져 나간 영향에 검은 화요일, 세계 대공황, 페코라 청문회, 증권거래법과 SEC, 글래스-스티걸법이 정설·유력 꼬리표와 함께, 앞선 사건에 버튼우드 합의, 포드 모델 T, 연방준비법, 플로리다 땅 투기가 정설·유력·논쟁 꼬리표와 함께 있다. 오른쪽 그날 시장 표에 다우존스 299.5, 하루 -2.09%, 20거래일 -18.8%, S&P500 25.8, -3.20%, -19.1%와 사건 전후 시세 차트가 있다
검은 목요일의 연결과 그날 시장. 앞선 사건은 1792년 버튼우드 합의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다우는 20거래일 뒤 18.8% 아래에 있었다.

속사정 1,287개를 모두 채우고 심층 사건을 1,042개로 늘렸다

10월 8일 오후, 1945년 이후 사건 532개의 뒷이야기를 사유고 재료로 다시 썼다. 같은 날 사이트 이름을 “경제사 아카이브”로 바꾸고 사건마다 붙는 “이면” 칸도 “속사정”으로 바꿨다. 그 뒤 비어 있던 속사정 72개를 채웠다. 이제 모든 사건에 속사정이 있고 뒷이야기까지 깊게 쓴 심층 사건은 404개에서 1,042개가 됐다.

검은 목요일, 월가 대폭락의 시작 사건 페이지 윗부분. 날짜 1929.10.24와 심층·경제·문화 꼬리표, 상세 리포트 읽기 약 15분 단추, 요약 문단, 신용 거래와 증거금 추가 요구를 설명한 속사정 상자, 그 아래 은행가들이 산 하루, 빌린 돈이 무너뜨린 열흘이라는 상세 리포트 제목과 장 목차가 보인다
사건 페이지는 요약, 속사정, 상세 리포트 순서로 내려간다.

숫자가 든 문장 5,352개를 다시 확인해 94곳을 고쳤다

사건 글은 AI가 기억에 기대 쓴 것이라 숫자가 가장 틀리기 쉬웠다. 숫자가 든 문장 3,996개를 묶음으로 나눠 검수해 69곳을 고쳤고, 새로 쓴 속사정의 숫자 문장 1,356개를 한 번 더 봐서 25곳을 고쳤다. IMF 구제금융 신청 뒤 코스피 하락을 적은 문장에는 1997년 11월 22일 토요일 장(485.43)이 빠져 있었고, 1884년 베를린 회의 14개국이 “유럽 14개국”으로 적혀 있었다(미국과 오스만 제국이 끼어 있었다).

그날 시장 계산도 고쳤다. 토요일 장이 있던 시기에 주말을 건너뛰어 잘못 계산된 하루 등락률은 비웠다. 아시아 밖에서 일어난 사건의 아시아 시장 반응은 다음 거래일 숫자로 보여 준다.

상세 리포트 1,287편을 다 썼다: 남은 887편은 Opus와 Sonnet에 나눠 5시간 남짓에 끝냈다

리포트는 사건 하나를 여섯 장과 연표로 다루는 긴 글이다. 여섯 장은 앞선 흐름, 그날과 그 몇 달, 돈의 흐름, 번져 나간 파장, 해석이 갈리는 지점, 다시 읽는 이유다. 작성 지침은 사건마다 웹 페이지 5~10곳을 읽어 확인하고 본문에 아카이브 사건 링크를 10개 넘게 달게 한다. 확인한 출처는 사이트 밖 검증 기록에 따로 남긴다.

10월 8일 밤 핵심 사건 100편을 먼저 올렸고 다음 날 새벽까지 누적 397편을 썼다. 그다음 묶음이 세션 한도에 걸려 중간에 멈췄고 완성된 것까지 모아 400편이 됐다. 10월 11일 저녁 7시 10분, 남은 887편 가운데 중요도 상위 200편은 Opus, 나머지 687편은 Sonnet에 묶음으로 나눠 맡겼다. 12일 0시 22분에 마지막 묶음이 올라갔다. 리포트 전체는 공백을 빼고 791만 자이고 사건 링크는 36,307개다. 한 편 평균은 공백 포함 7,837자다.

리포트를 쓰다 보면 사건 글의 틀린 곳이 나온다. 리포트를 올린 커밋 120개 가운데 70개에 사건 글 정정이나 보충이 함께 들어갔다.

상세 리포트 목록 화면. 사건을 이야기로 읽기라는 제목 아래 리포트 1287, 791만 자, 작성 대기 0 숫자와 고대 문명 15, 고전 고대 49, 중세 50, 근세 70, 산업화 153, 세계대전 104, 냉전·성장 280, 세계화 566 시대 칩이 있고, 고대 문명 리포트 카드에 농업혁명, 점토 셈표, 우루크 점토판 리포트가 읽는 시간과 함께 나열돼 있다
리포트 목록. 작성 대기가 0이 됐다.

작업 메모 문장은 이제 검사기가 막는다

10월 11일 리포트 9편과 사건 글 1곳에서 작성 과정의 메모가 그대로 남은 문장을 찾았다. “계약액은 약 9억 3,000만 달러(자료에 따라 9억 6,000만 달러)“나 “재료의 7월 31일 코스피 하락은 발표 전 숫자다” 같은 문장이다. 독자에게는 필요 없는 말이다. 숫자가 갈리면 범위로 쓰고 확인하지 못한 사실은 뺀다.

그래서 리포트 게시 검사, 데이터 검사, 작성 지침 세 곳에 같은 금지 규칙을 넣었다. “출처마다”, “자료에 따라”, “미확인” 같은 표현이 있으면 게시가 막힌다. 처음 규칙이 “데이터베이스”라는 말만 나와도 게시를 막아서 메모 형태일 때만 막도록 좁혔다. 지금 데이터 검사 결과는 사건 1,287개, 리포트 1,287편에서 문제 0건이다.

다음은 인물 1,140명의 프로필·관계도와 검색 시험 재작성이다

다음 기능은 인물이다. 사건마다 주요 인물을 달고 이름을 누르면 인물 페이지에서 인물 사이 관계도와 연관 사건을 본다. 화면 틀은 10월 9일에 만들어 두었다. 10월 12일 새벽 사건 1,287개에서 인물을 뽑아 1차로 묶은 결과는 1,140명이다. 가장 많이 나온 사람은 도널드 트럼프(57개 사건), 제롬 파월(31개), 박정희(27개) 순이다. 이제 인물마다 생몰년, 직책, 요약, 관계를 쓰고 확인한다.

검색 시험도 다시 만든다. 의미 검색은 사건 1,287개 모두에 붙어 있지만 시험 문제 24개의 정답 목록은 2019~2026년 사건만 담고 있다. 같은 시험을 지금 돌리면 상위 5개 정답이 23개에서 18개로 줄어든다. 틀린 것 가운데에는 1973년 아랍 석유 금수, 1998년 엔캐리 청산처럼 정답 목록 밖의 옛 사건이 올라온 경우가 있다. 검색 붙이기 이야기는 EmbeddingGemma 2 글에 있다.

경제사 아카이브 개발로그 · 전 2화

  1. 1화경제사 아카이브 사건 1,287개 모두에 상세 리포트를 붙였다: 시작 닷새 만의 진행 상황
  2. 2화경제사 아카이브에 인물 2,387명과 관계 4,145개를 붙였다: 두 번 모으고 스파크로 프로필을 썼다